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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IEFING — 오늘의 시장 동향
📡 LIVE — 검증완료 공공데이터
지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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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공공 데이터 30종 직접 검수 (R-ONE·청약홈 외) | 매일 자동 갱신 |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의사결정은 본인 책임.
📊 한국부동산원 R-ONE 공식 통계 · 광역시도 평균
한국부동산원 지가지수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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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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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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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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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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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 토지는 용도지역·도로 접면이 가격 좌우. 공시지가 vs 실거래가 격차 60~75%가 일반적이라 양쪽 다 확인 필수.
※ 출처: 한국부동산원 R-ONE OpenAPI (reb.or.kr) · 매주 월요일 05:00 KST 자동 갱신 · 평형·층 차이는 별도 검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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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계약 전 꼭 봐야 할 핵심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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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적정?
주변 실거래 비교
출처: 국토부 실거래가
내 가점 당첨?
당첨 확률 진단
출처: 청약홈
시행사 안전?
부도·신용등급
출처: 금융위 전자공시
교통·입지?
역세권·호재
출처: 카카오 로컬
학군 좋아?
학교·통학 거리
출처: 카카오 로컬 SC4
대출 한도?
DSR·LTV 자동
출처: 한국은행 ECOS
세금 얼마?
취득·재산·양도세
출처: 국세청 홈택스
주변 시세?
지수·공실률
출처: 한국부동산원 R-ONE
현장 참고 의견
참고 의견·평점
출처: 현장 참고 코멘트
✓ 매일 05:00 KST 자동 갱신 · 출처 명시 · 더에셋스퀘어 분양 컨설턴트 직접 검수
용도지역 + 사기 위험 감지
국토부 토지이용규제 × 공시지가 × 인근 거래 빈도 자동
진단 결과는 공공 데이터 기반 추정치 · 실제 분양 조건은 시행사 공고 확인 필수
토지분양, 계약 전에 반드시 읽으세요
토지분양은 부동산 투자의 원점이에요. 건물은 낡지만 땅은 안 낡거든요. 도심이 팽창하고 신도시가 지정되면 시세가 중장기로 움직이는, 느리지만 확실한 자산이죠.
토지분양 매수 전에 가장 먼저 따져야 할 건 용도 구분이에요. 주거, 상업, 공업, 녹지—이 네 글자가 그 땅 위에 뭘 지을 수 있는지를 결정해요. 건폐율과 용적률 상한도 건물 크기를 좌우하니 꼭 확인하세요.
향후 가치를 읽으려면 광역 교통 노선 예정도를 펼쳐보세요. KTX, GTX, 고속도로 노선이 지나가는 곳은 시세가 먼저 반응하거든요. 다만 공시가격은 실매매가와 차이가 크니 보상 예상금이나 양도세 계산 참고용으로만 쓰세요.
지목을 전이나 답에서 대지로 바꾸면 활용도가 넓어지지만, 농지법·산지관리법 인허가를 통과해야 해요. 서류가 꽤 많아요. 측량도면, 이용계획 확인서, 등기부를 나란히 놓고 소유권·근저당·지상권까지 전부 점검한 뒤 결정하세요.
개발행위 허가 기준과 농지 전용 부담금도 사전에 계산해두면 예상치 못한 비용을 피할 수 있어요. 3기 신도시나 행복도시 같은 공공 택지는 토지분양 공급 일정이 예고되어 있어 매수 타이밍 잡기가 수월해요. 토지분양 거래 허가 구역 여부도 확인하시고, 현장은 반드시 직접 밟아보세요.
지형, 경사, 진입로—서류에서는 절대 알 수 없는 것들이 발밑에서 드러나거든요. 투자 목적이라면 매도 시점의 양도소득세 부담도 미리 시뮬레이션해두세요. 보유 기간에 따라 세율이 크게 달라지거든요.
토지 거래 시 실거래 신고는 30일 이내, 등기 이전은 60일 이내로 법정 기한이 정해져 있으니 일정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아래에서 토지분양 현장별 용도·면적·시세 전망을 비교할 수 있어요.
2026년 토지분양 현장
총 11개 현장 · 11곳 지금 진행 중
11개 현장
시장 인사이트
수도권 미분양 물량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고 있어요. 잔여세대 경쟁이 치열해질 수 있으니 관심 현장은 빨리 움직이세요. (출처: 국토교통부 미분양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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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분양, 사람들이 가장 많이 묻는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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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농지·임야도 개발 가능한가요?
농림지역·자연환경보전지역은 사실상 개발 불가(농지전용 5년+, 임야전용 거의 안 남). 관리지역·계획관리지역은 도시계획 변경 시 개발 가능. 토지이용계획확인원에서 용도지역 + 도시계획 + 행위제한 3가지 꼭 확인 후 매입. 농지는 영농경력 8년 이상이어야 양도세 감면.
Q토지 용도변경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지자체 도시계획 변경 신청 →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 변경 결정·고시 절차. 평균 18~36개월 소요, 성공률 30% 미만. 신도시·재개발 호재 지역은 정부 주도로 자동 변경되니 호재 발표 전 매입이 핵심. 개인 신청 변경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Q도로 접면 4m 미만이면 어떻게 되나요?
건축법상 4m 이상 도로 접면 의무 — 미만이면 건축허가 자체 불가. 매매가 평균 50% 깎이고 거래 자체 거의 안 됨. 매입 전 도로 접면 폭 + 길이(보통 2m 이상) + 도로 종류(국도·시도·지방도) 등기부 + 현장 실측 필수. 맹지(도로 미접) 매입 절대 금지.
Q토지 투자 회수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평균 5~10년. 개발 호재 확정(도로 개통·신도시 지정 등) 이후 시세 +30~80%, 호재 발표 전 5년 묶고 +5~15% 정도가 일반적. 단기 차익 거의 없으니 5년+ 묶어둘 자금만 투자. 종부세·재산세 + 농지전용부담금 등 보유비용도 매년 발생.
Q공시지가와 시세 차이는?
공시지가는 시세의 평균 60~75% 수준(국토부 공시 기준). 도심 상업지는 공시 50% 수준, 지방 농지는 공시가가 시세보다 높은 경우도. 공시지가는 보유세·양도세 기준이지 매매가 아닙니다. 매매 시는 인근 실거래가(국토부 공개) + 감정평가 의뢰 필수.
Q기획부동산인지 아닌지 어떻게 구별하나요?
①한 필지를 수십 명에게 지분으로 쪼개 파는 공유지분 매매 ②개발이 사실상 불가능한 임야·농림지역인데 '호재 확정'이라고 홍보 ③등기부등본상 최근 1~2년 내 법인이 매입해 몇 배 가격으로 되파는 구조 — 이 3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걸러야 합니다. 계약 전 등기부등본(소유권 이전 이력)과 토지이음(용도지역·행위제한)만 확인해도 대부분 거를 수 있습니다. 지분 매매는 내 마음대로 개발·처분이 안 되는 구조라 원칙적으로 피하세요.
Q토지 살 때 세금은 얼마나 내나요?
취득 시 취득세는 일반 토지 4%(부가세목 포함 4.6%), 농지 3%(포함 3.4%) 수준 (근거: 지방세법 11조). 보유 중엔 재산세가 매년 부과되고, 나대지 등 종합합산 대상 토지는 종부세가 더해질 수 있습니다. 핵심은 팔 때 — 직접 사용하지 않은 '비사업용 토지'는 양도세 기본세율에 +10%p 중과됩니다 (근거: 소득세법 104조). 사업용 인정 요건(재촌·자경·사용 기간)을 매입 전에 세무사와 확인해야 절세 설계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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