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분양 가이드 — 공실 1~2년 거르는 6축
1층 노출·임차·유동인구·업종·부가세·양도 6축 검수.
(출처: 서울시 유동인구 데이터 · 카카오맵 상권 · R-ONE 수익률 · 국세청) — 30년 컨설팅
🏪 6축 마스터 검수
1층 노출 상가 임대수익률 5~7% / 지하·고층 3~4%. 분양가 차이 30% 적어 보여도 실수익률 차이 2배. 노출도 = 1층 > 1.5층(에스컬레이터 인접) > 지하 > 2층 이상.
신규 분양 상가 = 입주 직후 임차 확정 안 됨. 1~2년 공실 가능성 30%+. 분양사가 '임차 확정' 보장하면 임차사 확약서 직접 확인. 임차 미확정 단지는 매수 보류.
상가 가치 = 유동인구. 카카오맵 인근 상권 + 서울시 유동인구 데이터(주중/주말, 시간대별) 직접 확인. 인근 100m 일평균 1만명+ = 1층 상가 안전. 1만명 미만 = 공실 위험.
주거 단지 = 편의점·세탁소·약국·식당 / 오피스 = 음식·카페·은행 / 학원가 = 학원·서점 / 역세권 = 패스트푸드·편의점. 입지에 안 맞는 업종 임차는 공실로 직결.
상가 매수 시 부가세 10% 별도 (분양가 5억 = 부가세 5천만). 일반과세사업자 등록 시 부가세 환급 가능. 임대수익 = 종합소득세 신고. 단순경비율 vs 기준경비율 선택 필요.
상가 양도세 = 일반세율(6~45%) + 보유 기간 가산세. 1년 미만 50% / 1~2년 40%. 단기 매도는 아파트보다 더 큰 세금 부담. 5년+ 보유 가정 매수 권고.
⚠️ 상가 가장 큰 실수 6가지
- 분양가 30% 할인 보고 지하·고층 매수 → 공실 1~2년
- '임차 확정' 광고 그대로 받아들임 → 임차사 확약서 미확인
- 유동인구 데이터 확인 안 함 → 일평균 5천명 입지에 매수
- 업종 적합도 무시 → 주거 단지에 음식점 임차사 안 들어옴
- 부가세 10% 별도 부담 모름 → 자금 계획 어긋남
- 단기 매도 계획 → 양도세 50% 폭탄
🔗 상가 깊은 탐색
관심 상가 6축 검수 + 전문가 1:1 상담
₩297,000/년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