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가장 뜨거웠던 현장
더에셋스퀘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번 주 조회수와 전문 상담 질문이 가장 많았던 현장 3곳을 정리합니다. 관심이 몰리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1위: 킨텍스 원시티 (관심도 98점)
왜 뜨거웠나
· GTX-A 개통 후 첫 대규모 분양
· 3.3㎡당 1,800만원 — 주변 시세 대비 12% 저평가
· 상담 질문 TOP: "중도금 대출 가능한가요?", "전매제한 기간이 언제까지인가요?"
가장 많은 질문이 중도금 대출 관련이었습니다. 현재 중도금 60% 무이자 조건이 적용되어 실투자금 부담이 낮은 편입니다.
2위: 래미안 원베일리 단지내상가 (관심도 92점)
왜 뜨거웠나
· 강남권 대단지 상가라는 희소성
· 1층 연 수익률 5.6% — 강남 상가 평균(3.8%) 대비 높음
· 상담 질문 TOP: "2층도 투자 가치가 있나요?", "공실 리스크는?"
화요일 칼럼에서 분석했듯, 1층은 긍정적이지만 2층 이상은 신중해야 합니다.
3위: 검단 파라곤 센트럴시티 (관심도 87점)
왜 뜨거웠나
· 84㎡ 3억원대 — 수도권 가성비 최강
· 검단역 개통 로드맵 발표 (2028년)
· 상담 질문 TOP: "전세가율 전망은?", "검단 공급과잉 괜찮나요?"
검단은 공급 물량이 많아 단기 투자보다는 실거주 관점에서 접근하는 게 맞습니다. 전세가율이 60%대로 안정되면 갭투자도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이번 주 트렌드 키워드
1. GTX 역세권 — 수도권 분양의 최대 화두
2. 무순위·잔여세대 — 가점 무관 기회 탐색 증가
3. 중도금 무이자 — 자금 부담 낮추는 조건 최우선 검색
박현수의 한 줄
"관심이 많다고 좋은 현장은 아닙니다. 하지만 관심이 몰리는 이유를 분석하면, 시장이 어디를 보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