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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산업센터분양🔴 악재2026-06-08 · 읽는 시간 6

가산·구로 지식산업센터 공급 과잉 — '5년 전 가격에도 거래 안 된다'는 말의 실체

가산디지털단지 지식산업센터를 분양받은 뒤 공실이 해소되지 않아 대출 이자를 본인이 감당하는 상황이 보고되고 있다. 이 시장에 지금 분양으로 들어가도 되는지 따져야 한다.

가산디지털단지 일부 단지 공실률50% 이상 사례 보고
가산퍼블릭 오피스 공실 추정20~30%
가산·구로 지산 임대료 수준3.3㎡당 2만5,000~3만원
더에셋스퀘어 활성 지식산업센터 현장15개

출처: 한국경제 비즈니스 (2025.02.26) · 아주경제 (2024.01.24) · 청약홈 연동 자체 집계 (2026.06.08) · 검증 2026-06-08

수만 채 공급이 남긴 자리 — 공실 50% 단지 사례

한국경제 비즈니스(2025.02.26)는 가산디지털단지를 중심으로 공실률이 50%를 넘는 지식산업센터 단지 사례가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피해 투자자들이 대출 이자 부담을 감당하지 못하는 상황까지 언급됐다. 아주경제(2024.01.24)는 서울 역세권 지식산업센터도 5년 전 매입가에 내놓아도 거래가 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이 문제의 구조적 원인은 2020~2022년 저금리 시기에 수익형 부동산으로 자금이 몰리면서, 가산·구로 권역에 단기간 지산이 과도하게 집중 공급된 데 있다. 기업 수요 증가 속도가 공급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다.

가산퍼블릭 공실 20~30% — 역세권도 예외가 아니다

입주 1년여가 지난 가산퍼블릭 내 오피스 공실은 20~30%로 추정된다(아주경제 2024.01). 임대료는 3.3㎡당 2만5,000~3만원 수준이다. 임대인들이 임대료를 낮췄어도 매매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이 보고됐다.

역세권이어도 배후 입주 기업 수요보다 물량이 많으면 공실은 줄지 않는다. 지하철역 거리가 가까운 것과, 실제 기업이 들어오는 것은 별개의 조건이다. 이 구조 분석은 더에셋스퀘어 컨설턴트팀의 해석이다.

공실 지식산업센터 보유자의 출구 전략 4가지

① 임대료를 시세보다 낮춰 단기 임차인부터 확보: 공실이 지속되는 것보다 임대료를 10~20% 낮춰 빠르게 채우는 것이 대출 이자 부담을 줄이는 현실적 방법이다. 단기 계약도 공실보다 낫다.

② 용도 전환 가능성 문의: 일부 지산의 지원시설(근린생활시설) 용도로 전환이 가능한 경우가 있다. 해당 건물 관리단과 지자체에 먼저 문의한다.

③ 매각 가격 현실화: 5년 전 매입가 기준으로 매각을 시도하면 거래가 성사되지 않는다. 인근 실거래가(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산업부동산 플래닛)를 확인하고 손실을 인정한 가격에 내놓아야 거래 가능성이 생긴다.

④ 더에셋스퀘어 데이터 활용: 현재 추적 중인 활성 지산 분양 15개 현장(청약홈 연동 자체 집계, 2026.06.08) 중 공실률이 낮은 판교·DMC·인천 계양 권역 현황을 현장 상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더에셋스퀘어 분양 리서치 — 한 줄 결론

가산·구로 지산 공실은 단기에 해소되기 어렵다. 2020~2022년 집중 공급된 물량이 시장에 남아있고, 입주 기업 수요 증가가 이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신규 지산 분양을 검토한다면 판교·DMC·인천처럼 공실률이 낮고 배후 기업 수요가 검증된 권역과 가산·구로를 구분해 접근해야 한다. 이미 보유 중이라면 임대료 현실화와 매각 가격 조정이 손실을 줄이는 현실적 선택이다. 투자 자문이 아니며 모든 결정은 본인 책임이다.

자주 묻는 질문

Q. 지산 공실이 해소되지 않으면 최악의 시나리오는?

대출 이자를 임대수익 없이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이자 감당이 어려워지면 경매나 급매 처분이 불가피해진다. 경매 낙찰가는 시세보다 30~50% 낮게 형성될 수 있다. 매수 시점부터 공실 기간 동안 이자를 버틸 자금 여력이 있는지가 지산 투자의 핵심 전제다.

Q. 판교·DMC 지산은 가산·구로보다 공실률이 실제로 낮은가?

입지와 배후 기업 수요에 따라 다르다. 판교는 IT·바이오 기업 실수요가 상대적으로 풍부하다는 것이 시장의 일반적 평가다. 다만 판교도 신규 공급이 늘면 공실이 생길 수 있다. 투자 전 한국부동산원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서 해당 권역 최신 공실률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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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분석은 한국경제 비즈니스 (2025.02.26) · 아주경제 (2024.01.24) · 청약홈 연동 자체 집계 (2026.06.08) 등 공개 보도의 사실(헤드라인·수치)을 더에셋스퀘어 분양 리서치가 재구성·해석한 원본 콘텐츠입니다. 기사 본문 복제 없이 출처를 명시합니다.

· 한국경제 비즈니스 (2025.02.26) · 아주경제 (2024.01.24) · 청약홈 연동 자체 집계 (2026.06.08) 원문 보기(외부) →

※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투자 의사결정과 그 결과는 본인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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