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단계 매뉴얼 — 7단계 + 1년 트러블 거르기
잔금·등기·하자·세금·전입신고 7단계 직접 매뉴얼.
(출처: 지방세법·부동산등기법·국세청·국토부 + 법무사 표준) — 30년 컨설팅
📋 7단계 매뉴얼
본인 자금 + 잔금대출 한도 + 가용 자금 흐름 시뮬. 시중은행 잔금대출 신청 → 신용·소득 점검 → 한도 확정. 미달 시 위약금 10~20% 위험.
잔금 납부 → 영수증 보관 (취득세 신고 시 필수). 시행사 발급 영수증 + 입금 기록 동시 보존. 잔금 미납 시 분양 계약 해지 위험.
취득세 (분양가 × 세율) 입주 60일 이내 신고·납부 의무. 미신고 시 가산세 20%+. 행정안전부 위택스에서 직접 신고 가능. 세무사 의뢰 시 1~3만원.
법무사 통해 소유권 이전 등기. 수수료 30~50만 + 등기 수수료. 시행사 일괄 의뢰도 가능 (수수료 차이). 등기부 본인 명의 확인 필수.
입주 직후 하자 점검 — 누수·균열·전기·수도·창호·바닥. 발견 시 시공사 보수 의무. 1년 차 + 2년 차 하자 점검 의무 — 보수 청구 기간 놓치지 않기.
주민센터 또는 정부24 온라인 전입신고 + 확정일자. 확정일자는 임차인 보호 + 본인 거주 증빙. 14일 초과 시 과태료 5만+.
월 관리비 (단지 평수별 5~30만) + 매년 7~9월 재산세 + 종부세 (다주택 시). 자동이체 등록 권장. 미납 시 가산세.
⚠️ 입주 단계 가장 큰 실수 5가지
- 잔금 자금 부족 → 위약금 10~20% 폭탄 + 분양 자격 박탈
- 취득세 신고 60일 초과 → 가산세 20%+
- 입주 직후 하자 점검 안 함 → 1년 후 보수 청구 불가
- 전입신고 14일 초과 → 과태료 5만 + 임차인 보호 X
- 다주택 종부세 시뮬 안 함 → 매년 수백만 부담 인지 늦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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