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그렇지 않습니다. 신축 프리미엄·브랜드 가치·입주 시점 시세 전망을 종합해야 합니다. 분양가가 인근 시세 대비 10% 이내라면 통상 적정 범위로 봅니다. 15% 이상이면 입주 시 가격 조정 리스크를 별도로 검토하세요.
Q.이촌 르엘 분양가를 제대로 판단하는 기준이 있나요?
이촌 르엘의 분양가(3.3㎡당 7,229만원 (전용 122㎡ 약 32.4억원))는 ①인근 용산구 평균 평당가와의 차이 ②입주 예정(2027년 3월 예정) 시세 전망 ③아파트 카테고리 평균 분양가 추세, 이 3가지 기준으로 종합 판단합니다. 상단 진단 섹션에서 결과를 확인하세요.
Q.분양가 외에 실제 총부담은 얼마나 늘어나나요?
취득세(1~3%), 등기비용, 발코니 확장·빌트인 옵션, 인테리어, 중도금 이자까지 포함하면 분양가의 8~12%가 추가됩니다. 예를 들어 5억 원 분양가라면 실제 총부담은 5.4억~5.6억 원 수준으로 계획하세요. 세금 상세 계산은 이 현장 '세금 탭'을 참고하세요.
Q.중도금 대출은 분양가의 몇 %까지 가능한가요?
통상 분양가의 60%(회차당 10%씩 6회)를 시행사가 알선하는 중도금 집단대출로 조달합니다. 다만 규제지역 여부·분양가 수준에 따라 한도가 제한될 수 있고, 입주 시 잔금 주택담보대출로 전환하는 시점에는 DSR이 적용되므로 본인 연소득 기준 한도를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이 현장 '대출 탭'에서 LTV·DSR·DTI 3중 한도를 계산해 보세요.
Q.전매제한 기간에도 분양권을 팔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 전매제한 기간 중 분양권 양도는 금지됩니다. 근무지 이전·이혼·상속·해외 이주 등 주택법 시행령이 정한 예외 사유에 해당하고 한국부동산원 동의를 받은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허용됩니다. 전매제한 기간은 현장·지역마다 다르므로 반드시 입주자모집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