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가 거짓말을 안 합니다. 그런데 어떤 숫자를 보느냐가 다 다릅니다.
6월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 3만126가구 — 지난해 6월의 딱 2배. (출처: 부동산114·한국경제, 2026.06.01)
6월 아파트 분양전망지수 69.4, 전월보다 10.6p 급락. (출처: 주택산업연구원, 2026.06.09)
권역별 분양전망지수
· 서울: 100.0 — 두 달 연속 기준치 유지
· 경기: 80.6
· 인천: 72.4
· 지방: 60~65대 추정
전국 평균이 69.4인 이유는 서울의 100.0과 지방의 50~60대가 섞였기 때문입니다. 전국 뉴스로 지역 판단 하시면 반드시 틀립니다.
6월 청약 전략: 세 가지 분기점
① 서울·수도권 핵심 입지 — 장위푸르지오마크원·써밋클라비온 등 선택지 증가. 분상제 적용 여부 먼저 확인.
② 공공분양·3기 신도시 — 화성동탄2 C-27블록(6월 9일~) 등. 시세 대비 10~20% 저렴.
③ 지방 청약 — 광역시 도심·역세권과 중소도시 외곽은 이미 다른 시장.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으로 직접 확인 필수.
*2026년 6월 10일 기준. 출처: 부동산114·한국경제(2026.06.01), 주택산업연구원(2026.06.09), 국토교통부 공공분양 공급계획. 본 글은 투자 자문이 아니며 최종 의사결정은 본인 책임입니다.*